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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공주여행) 백제역사를 새롭게 밝히는 계기가 된 송산리고분군 무령왕릉 웅진백제역사관

선 돌 2014. 4. 19. 20:21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백제역사를 새롭게 밝히는 계기가 된 무령왕릉

        송산리 고분군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얼마 전 MBC TV에서 방영되었던 "제왕의 딸 수백향"의 제왕이 무령왕인데

              드라마는 재미를 돋구기 위해 많은 Fiction 이 가미되었겠지만, 오늘 송산리

              무령왕릉에서는 실적적인 역사이야기를 알아보게 되길 바라며, 관람하였습

              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송산리 고분군 (무령왕릉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근세 조선조 이외의 고대국가 삼국시대의 고분군들은 어느왕의 무덤인지 알 수가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없으나, 무령왕릉은 발굴시 기록이 있어 삼국시대 왕의 무덤 증 유일하게 피장자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연대를 알 수있어,삼국시대 연구의 편년 자료가 되고 있으며, 유물 또한 망국의 역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사이기에, 역사적인 자료 부족으로 부실하였던 백제문화,국제교류,백제사 연구를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웅진성 천도 등의 백제역사를 알 수있는 웅진백제역사관 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송산리 고분군에서 발견된 국보나 보물등의 문화재는 국립박물관에 보관되어

              웅진백제역사관에는 백제문화, 역사, 무령왕의 업적 등을 알기쉽게 볼 수 있는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 도표나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왕인박사를 비롯한 오경박사들이 왜에 문화를 전파하여 왜를 백제의 영향권 안에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두었다고 합니다. 그런데 요즘은 일본이 자꾸 우리의 분통를 불러 일으키는 행위를 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고 있어, 국력이 약한 것에 정말 화가 나게 합니다. 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 글이 무령왕의 무덤이라는 내용의 기록인데, 벽면에 등까지 밝혀 쉽게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볼 수 있습니다.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송산리 고분군은 1997년부터 고분 보존을 위한 방법으로 내부관람을 중지하여, 관람객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들은 웅진백제역사관과 송산리고분군 모형전시관을 통해 웅진 백제를 알 수 있습니다.

 

  

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무령왕 무덤의 모형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문으로 막아놓은 송산리 고분 6호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 송산리 고분군에는 1~호고분(돌방무덤)과 5,6호 고분(벽돌무덤) 무령왕의 무덤이 있는데,

           무령왕릉을 제외한 고분군은 도굴로 훼손되어 북원해 놓은 것이며, 많은 국보급 보물의 문화

           재가 발견된 무령왕릉 고분만 원형 그대로이나 모형으로만 관람할 수 있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많은 외세의 침략과 36년간의 일본의 지배를 받아 많은 역사가

           손되었으나,이젠 역사타령만 하지말고 국력을 길러 이런 수모를 더 이상 받지 않았으면 좋겠

           습니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위   치 :  충남 공주시 금성동 5-1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송산리고분군 무령왕릉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문   의 :   041) 856 - 0331